전체 글7790 용담 용담과의 여러해살이풀꽃은 8∼10월에 자주색으로 피고 꽃이 벌어지며 꽃자루가 없고 길이는 4.5~6cm로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와 끝에 달린다. 과남풀 과남풀과 용담의 차이점과남풀은 꽃이 오무려져 피고 용담은 꽃이 나팔꽃처럼 벌어져 핀다. 2026. 10. 19. 백송 열매 소나무과의 상록침엽 교목꽃은 5월에 피고 수꽃은 긴 타원형이며 암꽃은 달걀 모양이다. 높이 15m, 지름 1m에 달하며 수피는 밋밋하고 회백색으로 비늘처럼 벗겨진다.백송은 껍질이 벗겨지면서 백색을 나타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중국이 원산지이며 600여년 전에 외교사절단에 의하여 한국에 들여왔다. 2026. 10. 19. 구아바 열매 도금양과의 열대 과일의 일종 꽃은 흰색을 띠고 너비가 2.5㎝ 정도이며, 꽃잎이 4개이다. 종류에 따라 과육이 흰색인 것과 분홍색인 것이 있다. 열매의 크기는 7~15cm정도로 둥글며 꽃받침 흔적이 남아있어 석류와 비숫하고 새콤한 맛이 있다.잎을 누르면 허브류 특유의 향있어 향신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2026. 10. 18. 까마귀쪽나무 녹나무과의 상록 소교목꽃은 암수딴그루로 7~10월에 잎겨드랑이에서 황백색의 꽃이 원추화서로 달린다.수꽃은 9~12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에는 1개의 암술과 6개의 헛수술이 있다. 열매는 다음해 10월 짙은 자주색으로 익는다. 까마귀쪽나무 열매 2026. 10. 18. 창덕궁낙선재 낙선재는 창덕궁과 창경궁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낙선재는 헌종 13년(1847)에 왕이 왕비와 대왕대비를 위해 마련 한 궁궐이다. 구조양식은 잘 다듬은 화강석 바른 층 쌓기 한 기단 위에 방형 초석을 놓고 네모기둥을 세운 물익공 겹처마 팔작지붕 집 다른 궁궐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과 단청를 하지 않다. 장락문(長樂門)은 낙선재 남행각에 위치한 정문이다. 현판의 글씨는 흥선대원군이 썼다고 한다. 창덕궁 낙선재 지붕에 있는 와송 2026. 10. 18. 회화나무 열매 콩과의 낙엽활엽교목꽃은 7~8월에 피고 노란색의 원추화서로 피며 새가지의 끝부분에 달린다.열매는 협과로 9~10월에 노란색으로 익으며 염주처럼 잘록하며 약간 육질이고 종자는 갈색으로 1~4개이다.회화나무는 악귀를 물리치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세그루를 집안에 심으면 복이 찾아 온다고 한다. 2026. 10. 18. 호야 카르노사 협죽도과의 여러해살이식물 꽃는 별 모양이며, 두껍고 밀랍 느낌이 나는 삼각형의 꽃잎 5개가 있다.잎은 약 1~1.5cm 길이의 잎자루가 있며 넓은 타원형에서 세로로 긴 타원형 또는 하트 모양이고 다육질 이다. 꽃에서 초콜렛 바닐라 향기가 나며 밝은 빛 없이는 꽃이 피지 않는다. 2026. 10. 17. 가을 밤 부천 루미나래 신비한 빛의 세계속으로 떠나자 신비한 빛의 세계로 떠나자.......복사꽃잎이 날리는 봄을 상징하는 기상낙원 무지개를 보는 순간 꼬마 아이가 무지개 다리을 건너면 안 되는데......어른들을 웃게 만드네요. 달밤 도화씨 예상치 못한 번개와 천둥이 갑자기 나타나 우리들을 놀래 줍니다. 번개와 천둥으로 여름을 표현했네요. 가을밤을 즐기고 있는 " 바람 "형형색색의 "오로라"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겨울밤이네요..... 눈 내리는 겨울 가족들하고 즐겁게 사진찍는 모습이 따뜻하고 평화롭게 보입니다.숲 속에 떨어지는 유성우 루미나래 도화몽 신비로운 복사 꽃잎이 흩날리면서 봄이 시작되고 천둥과 번개로 여름이 오며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가을 시작하는데.....마음이 급한 겨울이 눈을 내리며 멋진 풍경으로 우리를 설레게 하고 .. 2026. 10. 15. 충북 옥천 대청호가 만든 부소담악 금강의 물길을 막아서 만든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환산로 518 충북 옥천군 군북면 부소무늬마을 앞의 대청호에 있는 부소담악(병풍바위)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추소정 추소정에서 본 풍경 부소담악의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풍경산들이 물 위 떠있는 것처럼 보인다.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카페에서 본 부소담악 전망대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커피를 먹으면서 풍경을 보려고 했는데.....멋진 풍경에 취해서 한참을 놀랐습니다.멋진 카페에서는 오후에 커피를 먹을 수 있다네요. 2026. 10. 13. 둥근잎꿩의비름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꽃은 7-10월에 피며 줄기 끝의 둥근 산방상 취산꽃차례에 빽빽이 달리고, 붉은 자주색이다.잎은 길이와 폭이 각각 2.5-4.5cm로 난상 원형 또는 타원형이고 엽병은 없으며 마주나기한다.계곡의 바위틈에서 자란다. 2026. 10. 12. 해국과 꽃등에, 줄점팔랑나비 해국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꽃은 7∼11월에 피고 연한 보라빛 또는 흰색이며 가지 끝에 두화가 달린다.겨울에도 상단부의 잎은 고사하지 않고 남아 있는 반상록 상태다. 꽃등에 파리목 곤충으로, 벌과 유사한 외형을 가졌으나 날개가 2개인 것이 특징이다. 줄점팔랑나비날개는 흑갈색이며 앞·뒷날개 중앙에 흰 무늬가 발달하고, 날개 편 길이는 33~40mm입니다. 2026. 10. 11. 가을이 오는 소리 서달산에서..... 2주 동안 인후염으로 아파서 물 먹기도 힘이 들 때 시간은 가고 있어서 하며 아픔을 참았는데.....오늘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서달산에 오른다.해님이 나를 반겨주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아 걷고 있네요.나무도 낙엽편지를 보내주고 있어요.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라고요.산에 오르며 모든 잡념은 살라지고 들꽃들과 나무들하고 이야기하는 재미가 있어요. 2026. 10. 4. 이전 1 2 3 4 ··· 650 다음